지금까지 만든 것
겉모습은 다 다릅니다. 하는 일은 하나였습니다 — 쌓여 있던 것에 자리를 만드는 일.
- 01 단체 인천도시산업선교회 60년 노동선교 기록을 다시 찾을 수 있게
- 02 단체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전국에 흩어져 있던 자료를 한 자리로
- 03 단체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올린 글이 곧바로 첫 화면 앞으로
- 04 교회협의회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첫 화면에서 한 장면씩, 모인 뜻을
- 05 교회 한민교회 문장이 그대로 화면이 된 교회
- 06 추모관 고 김영수 목사 추모관 흑백의 기억에 색이 돌아오는 추모관
- 07 캠페인 감신 총동문회장 캠페인 후보의 메시지와 4년치 글 209편
- 08 개인 차지영 사진으로 채운 이름, 돌려서 넘기는 네 갈래
- 09 서비스 Lampstand AI 목회자의 신학이 쌓이는 설교 준비 도구
- 10 앱 속편한 다이어리 건강 기록을 시간축으로
- 11 앱 메모킹 적으면 AI가 분류해 쌓는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