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협의회·인천ncc.kr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한 장면씩 읽는 교회협의회 소개
2025년에 세워진 교회 연합기구의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여섯 장면으로 단체를 소개하고, 그 아래 현황판에 다가오는 일정과 위원회 활동이 올라옵니다.
- 여섯 장면처음 · 인천NCC는 · 뿌리 · 4대 비전 · 창립의 뜻 · 함께하는 사람들
- 29건위원회와 사업에 쌓인 활동 기록 — 사진 149장과 함께
- 5개위원회마다 한 자리 — 교회와 목회 · 환경과 생명 · 화해와 정의 · 문화와 역사 · 지역과 연대
과제
인천NCC는 2025년 인천(강화 포함)의 초교파 목회자와 평신도, 시민사회 일꾼들이 함께 세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열다섯 번째 지역협의회입니다.
새로 세워진 단체는 쌓인 기록보다 '어떤 뜻으로 모였는가'를 먼저 알려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첫해부터 이어지는 회의와 현장 활동이 살아 있는 단체라는 것이 함께 보여야 했습니다.
홈 — 여섯 장면으로 읽는 소개
첫 화면은 인천대교 위에 단체의 한 줄이 놓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화면이 그 자리에 선 채 장면만 바뀝니다 — 인천NCC는, 140년 복음의 관문이라는 뿌리, 생명·평화·화해·정의의 4대 비전, 창립의 뜻, 함께하는 사람들.
장면이 바뀔 때는 화면이 격자 타일로 나뉘어 넘어가고, 오른쪽 점으로 지금 어느 장면인지 보여 줍니다. 소개를 건너뛰고 싶은 방문객은 「활동 현황으로」 한 번에 내려갑니다. 휴대폰에서는 같은 장면이 위에서 아래로 차례로 놓입니다.
제목 위의 네 색 띠는 4대 비전의 색이고, 인천의 도시 색에서 골랐습니다.
활동 현황 —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소개 아래는 현황판입니다. 왼쪽 판에는 다가오는 일정이 가장 크게 놓이고, 공지와 언론보도가 이어집니다. 오른쪽에는 위원회와 사업에서 올라온 최근 활동이 사진 카드로 섭니다.
일정은 날짜가 지나면 저절로 내려가고, 최근에 올라온 활동에는 NEW 딱지가 붙었다 사라집니다. 활동가가 따로 홈을 고치지 않아도 첫 화면이 지금을 보여 줍니다.
활동 기록 — 위원회마다 한 자리
다섯 위원회와 총회·회의, 연대사업이 각각 카드 하나입니다. 카드를 열면 그 위원회의 소개와 위원장, 함께한 일이 오른쪽에, 날짜순 활동 기록이 왼쪽에 놓입니다.
현장 사진은 물론, 페이스북에 먼저 올린 글도 주소만 넣으면 게시글 모양 그대로 기록 사이에 들어옵니다.
연혁과 헌장
연혁은 해마다 접었다 펼쳐 보고, 기록된 활동 수를 맨 위에 세어 둡니다. 헌장은 창립총회에서 채택한 전문을 장·조 그대로 화면에 싣고, 원본 PDF를 함께 내려받게 했습니다.
언론보도는 기사 주소만 넣으면 기사 제목을 스스로 읽어 와 목록에 올립니다.
결과
세워진 지 한 해 남짓한 단체가 첫 화면에서는 뜻을, 그 아래에서는 지금의 활동을 보여 줍니다. 위원회 활동 29건과 사진 149장이 이미 한 자리에 놓였고, 활동가가 올리는 대로 늘어납니다.
사이트는 인천ncc.kr 로 열립니다.